조병진 경기도의원 “교육공무직은 경기교육의 한가족… 헌신과 노력 알려져야”
입력 2026 10 01 09:54
수정 2026 10 01 09:54
지난달 30일 도의회서 열린 ‘교육주체! 교육공무직을 말하다!’ 행사 참석
“교육공무직의 헌신과 노력이 경기교육을 더욱 풍부하게 만들어”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소속 조병진 의원(더불어민주당·의정부4)이 지난달 30일 경기도의회에서 개최된 ‘교육주체! 교육공무직을 말하다!’ 행사에 자리를 함께해 현장의 교육공무직 관계자들에게 따뜻한 격려를 건넸다.
전국공공운수노조 전국교육공무직본부 경기지부의 주최 및 주관으로 열린 이번 자리는, 교육공무직이 맡은 소임과 일선의 다채로운 목소리를 두루 알리고 공유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조 의원은 현장에 참석해 학교 현장 여러 분야에서 각자의 임무를 충실히 수행하고 있는 교육공무직 구성원들의 헌신과 노고에 깊은 감사 인사를 전달했다.
조 의원은 “교육공무직은 경기교육을 함께 만들어가는 한가족”이라며 “학생들의 교육과 학교의 일상이 원활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헌신해 주신 교육공무직 여러분의 노력 덕분에 경기교육이 더욱 발전하고 풍부해질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교육공무직이 어떤 일을 하고, 학교 현장에서 어떤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지 도민과 교육공동체가 알아가는 것도 중요하다”며 “오늘의 자리가 교육공무직의 역할과 가치를 널리 알리고, 현장의 목소리를 함께 나누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끝으로 조병진 의원은 “교육은 교사와 학생만의 노력으로 완성되는 것이 아니라 학교를 구성하는 다양한 교육주체가 함께할 때 더욱 풍부해질 수 있다”며 “앞으로도 교육공무직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경기교육의 소중한 구성원으로서 그 역할이 존중받을 수 있도록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류정임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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