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퍼 줄줄 내려가”…리센느 메이, 무대 중 아찔 사고 [포착]

그룹 리센느 메이가 대학 축제 무대 도중 의상 문제로 돌발상황을 맞이했으나, 멤버들의 신속한 기지로 무사히 상황을 넘긴 사실이 알려졌다. SNS 영상 캡처


그룹 리센느 메이가 대학 축제 무대 도중 의상 문제로 돌발 상황을 맞이했으나, 멤버들의 신속한 기지로 무사히 상황을 넘겼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소셜미디어(SNS)에는 리센느가 명지대학교 축제 무대에 오른 영상이 확산됐다.

영상에는 ‘데자부(Deja Vu)’ 무대를 선보이는 도중 멤버 메이의 상의 뒤쪽 지퍼가 크게 내려가는 돌발 상황이 담겼다.

자칫 옷이 흘러내리며 큰 노출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위험천만한 순간이었다.

메이는 무대를 이어가면서도 옷을 의식하며 신경 쓰는 모습을 보였다.

그룹 리센느 메이가 대학 축제 무대 도중 의상 문제로 돌발상황을 맞이했으나, 멤버들의 신속한 기지로 무사히 상황을 넘긴 사실이 알려졌다. SNS 영상 캡처


결국 메이는 자연스럽게 퍼포먼스를 하면서 동선이 겹치는 찰나의 순간 멤버 미나미에게 “언니 나 옷 뒤에!”라고 말했다.

상황을 인지한 미나미는 공연 내내 메이의 의상 상태를 체크했다.

노래가 끝나자 바로 메이에게 달려가 원이와 함께 메이의 내려간 상의 지퍼를 올리고 의상을 정돈해 줬다.

이를 본 팬들은 “정말 아찔한 상황”, “미나미 엄마 최고다”, “팀워크 너무 좋다”, “서로 챙겨 주는 모습 훈훈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리센느는 오는 11월 3일 미니 4집 ‘펄스(PULSE)’로 컴백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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