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한글 병기’ 신압록강대교 안내판
입력 2026 10 06 16:59
수정 2026 10 06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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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중 수교 77주년인 6일 오후 중국 랴오닝성 단둥 신압록강대교 중국 측 진입로에 중국어와 한글을 함께 적은 안내 표지판이 설치돼 있다. 표지판에는 ‘압록강다리’라는 이름과 함께 다리 길이가 3030m로 표시돼 있다. 2026.10.6 뉴스1
6일 중국 랴오닝성 단둥에서 바라본 신압록강대교 북한 측 세관 일대에 인공기가 휘날리고 있다. 북중 수교 77주년인 이날 대교에서는 차량 왕래가 포착됐지만 양측 세관 주변에서는 개통식 준비나 개최를 알리는 뚜렷한 움직임이 확인되지 않았다. 2026.10.6 뉴스1
6일 오후 중국 랴오닝성 단둥에서 자전거를 탄 사람들이 신압록강대교 중국 측 진입로 앞을 지나고 있다. 진입로는 울타리와 차단 시설로 막혀 있고 ‘공사 관계자 외 출입금지’ 안내판이 붙어 있다. 2026.10.6 뉴스1
6일 오전 중국 랴오닝성 단둥에서 바라본 신압록강대교 위에 뒷문이 열린 승합차가 멈춰 서 있고 인부들이 차량 뒤편에 서 있다. 이들의 작업 목적과 대교 개통식 관련성은 확인되지 않았다. 2026.10.6 뉴스1
6일 오전 중국 랴오닝성 단둥에서 바라본 신압록강대교의 모습. 북중 수교 77주년인 이날 오전 대교에서는 중국과 북한 양방향으로 차량이 오가는 모습이 관찰됐다. 2026.10.6 뉴스1
6일 중국 랴오닝성 단둥에서 바라본 신압록강대교 위로 검은색 승용차가 이동하고 있다. 교량 난간에는 노란색 바탕에 붉은색 ‘X’자가 그려진 표지판이 부착돼 있다. 일각에서는 이 표지판이 철거되면 개통식이 임박한 정황으로 볼 수 있다는 관측도 제기된다. 표지판 철거와 개통 일정의 연관성은 확인되지 않았다. 2026.10.6 뉴스1
5일 중국 랴오닝성 단둥에서 바라본 신압록강대교의 주탑과 케이블이 녹색·보라색·파란색 조명으로 빛나고 있다. ‘중조압록강대교’(中朝鸭绿江大桥)라는 글자에도 불이 들어와 있다. 사진은 야간 조명이 켜진 대교 모습을 모은 것. 2026.10.6 뉴스1
북중 수교 77주년인 6일 오후 중국 랴오닝성 단둥 신압록강대교 중국 측 진입로에 중국어와 한글을 함께 적은 안내 표지판이 설치돼 있다.
표지판에는 ‘압록강다리’라는 이름과 함께 다리 길이가 3030m로 표시돼 있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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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압록강대교 표지판에 표시된 다리의 길이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