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리사, ‘인간 장미꽃’ 치명적 비주얼
입력 2026 10 08 16:25
수정 2026 10 08 16:29
블랙핑크 리사가 고혹적인 비주얼과 독보적인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리사는 지난 7일과 8일 자신의 SNS에 “루이비통과 함께 약간의 달콤함”이라는 글과 장미꽃 이모티콘을 남기며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리사는 풍성한 꽃잎을 연상시키는 블루·퍼플 컬러의 오프숄더 프릴 의상을 입고 우아하면서도 매혹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하얀 장미꽃을 든 채 침대 위에 누워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은 마치 ‘인간 장미꽃’을 연상케 했다.
고풍스러운 파리의 풍경과 명품 트렁크를 배경으로 한 사진에서는 완벽한 비율과 각선미까지 뽐내며 한 편의 패션 화보 같은 분위기를 완성했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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