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병식도 없이… 차분히 지나간 北노동당 창건 81주년
입력 2026 10 11 23:45
수정 2026 10 12 01:35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딸 주애, 부인 리설주 여사가 참여한 가운데 지난 10일 평양체육관에서 노동당 창건 81주년 기념식이 진행되고 있다. 올해 행사는 열병식이나 김 위원장의 별도 연설, 담화 등이 없이 경축공연 방식으로 차분한 분위기에서 진행됐다. 평양 노동신문 뉴스1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딸 주애, 부인 리설주 여사가 참여한 가운데 지난 10일 평양체육관에서 노동당 창건 81주년 기념식이 진행되고 있다. 올해 행사는 열병식이나 김 위원장의 별도 연설, 담화 등이 없이 경축공연 방식으로 차분한 분위기에서 진행됐다.
평양 노동신문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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