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영덕 풍력발전기 화재 현장 감식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12일 경북 영덕군 영덕읍 창포리 풍력발전단지에서 지난 3월 작업자 3명이 숨진 화재와 관련해 관계 당국이 합동 감식에 나서고 있다. 2026.10.12<br>연합뉴스
12일 경북 영덕군 영덕읍 창포리 풍력발전단지에서 지난 3월 작업자 3명이 숨진 화재와 관련해 관계 당국이 합동 감식에 나서고 있다. 2026.10.12
연합뉴스
12일 경북 영덕군 영덕읍 창포리 풍력발전단지에서 지난 3월 작업자 3명이 숨진 화재와 관련해 관계 당국이 합동 감식에 나서고 있다. 2026.10.12<br>연합뉴스
12일 경북 영덕군 영덕읍 창포리 풍력발전단지에서 지난 3월 작업자 3명이 숨진 화재와 관련해 관계 당국이 합동 감식에 나서고 있다. 2026.10.12
연합뉴스
12일 경북 영덕군 영덕읍 창포리 풍력발전단지에서 지난 3월 작업자 3명이 숨진 화재와 관련해 관계 당국이 합동 감식에 나서고 있다. 2026.10.12<br>연합뉴스
12일 경북 영덕군 영덕읍 창포리 풍력발전단지에서 지난 3월 작업자 3명이 숨진 화재와 관련해 관계 당국이 합동 감식에 나서고 있다. 2026.10.12
연합뉴스
12일 경북 영덕군 영덕읍 창포리 풍력발전단지에서 지난 3월 작업자 3명이 숨진 화재와 관련해 관계 당국이 합동 감식에 나서고 있다. 2026.10.12<br>연합뉴스
12일 경북 영덕군 영덕읍 창포리 풍력발전단지에서 지난 3월 작업자 3명이 숨진 화재와 관련해 관계 당국이 합동 감식에 나서고 있다. 2026.10.12
연합뉴스
12일 경북 영덕군 영덕읍 창포리 풍력발전단지에서 지난 3월 작업자 3명이 숨진 화재와 관련해 관계 당국이 합동 감식에 나서고 있다. 2026.10.12<br>연합뉴스
12일 경북 영덕군 영덕읍 창포리 풍력발전단지에서 지난 3월 작업자 3명이 숨진 화재와 관련해 관계 당국이 합동 감식에 나서고 있다. 2026.10.12
연합뉴스
12일 경북 영덕군 영덕읍 창포리 풍력발전단지에서 지난 3월 작업자 3명이 숨진 화재와 관련해 관계 당국이 합동 감식에 나서고 있다. 2026.10.12<br>연합뉴스
12일 경북 영덕군 영덕읍 창포리 풍력발전단지에서 지난 3월 작업자 3명이 숨진 화재와 관련해 관계 당국이 합동 감식에 나서고 있다. 2026.10.12
연합뉴스




3명의 작업자가 숨진 경북 영덕풍력발전기 화재와 관련해 관계 당국이 12일 합동 감식에 나선다.

경북경찰청 광역범죄수사대는 이날 오전 영덕읍 창포리 영덕풍력발전단지 화재 현장에서 합동 감식에 들어간다.

지난 3월 23일 풍력발전기에서 불이 난 지 6개월여 만이다.

합동 감식에는 국립과학수사연구원, 고용노동부, 한국산업안전공단, 소방 등이 참여한다.

참여 기관은 풍력발전기에서 불이 난 원인을 규명하기 위해 시설 결함이나 전기적 요인 등 모든 가능성을 열어 놓고 발전기와 타워 구조물(기둥) 등을 감식한다.

지난 3월 23일 영덕풍력발전단지의 풍력발전기 19호기에서 불이 나 발전기에 올라가서 수리하던 작업자 3명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관계 당국은 당시 불은 발생 74시간 만에 모두 꺼졌지만 타워 구조물 안전 문제로 접근에 어려움이 있어 감식이 늦어졌다고 밝혔다.

경찰은 정확한 감식 내용과 최종 수사 결과를 추후 공개할 방침이다.

경찰 관계자는 “사고 현장이 지상 약 80m 높이에 있어 대형 크레인 등 중장비 진입로를 새로 만들어야 했고 강한 바람으로 인한 안전 확보 대책이 필요해 현장 감식이 늦어졌다”고 설명했다.

온라인뉴스부
  • 카카오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네이버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밴드 공유하기
ⓒ 트윅,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내안의 AI 본성 분석 :
UNMASK ]
"기사를 읽는 동안 깨어난 당신의 숨겨진 페르소나를 AI가 스캔합니다."
기사 읽는 습관에 숨겨진 당신의 MBTI는?
기사 반응 MBTI 확인
Q.
기사를 끝까지 읽으셨나요? 이제 AI 퀴즈로 기사의 핵심 내용을 점검해보세요.
기사를 다 읽으셨나요? AI 퀴즈로 핵심 점검!
영덕풍력발전기 화재로 인한 사망자 수는?
연예의 참견
더보기
여기 이슈
더보기
갓생 살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