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MC’ 유재석, ‘충격적 진단’ 받았다…“턱 함몰” 무슨 일
입력 2026 01 25 13:40
수정 2026 01 25 13:40
‘국민 MC’ 유재석의 페이스 컨설팅 결과가 눈길을 끈다.
25일 방송되는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에서는 멤버들의 외적 매력을 낱낱이 파헤칠 예정이다.
이날 방송은 ‘오늘부터 구미호입니다만’ 레이스로 꾸며져 꼬리를 딱 9개 모아야만 구미호가 될 수 있다.
멤버들은 구미호가 되기 전 구미호의 매력을 살리기 위해 전문가에게 외모 점검을 받는다.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유재석의 페이스 컨설팅 결과다. 유재석은 지난해 ‘2025 SBS 연예대상’에서 ‘AI가 뽑은 SBS의 얼굴상’을 수상한 바 있다.
전문가는 유재석의 얼굴을 보자마자 “입이 돌출되어 있고 턱은 함몰됐다” “생각보다 더 불균형한 얼굴”이라며 필터 없는 적나라한 평가를 쏟아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다만 전문가는 유재석의 얼굴에 대해 “이러한 불균형함이 오히려 유재석을 국민 MC로 만든 결정적 이유”라고 덧붙여 멤버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과연 관상학적 불균형이 어떻게 대성할 운명으로 이어졌는지 관심이 쏠린다.
유재석의 충격적인 외모 진단 결과는 25일 오후 6시 10분 방송되는 ‘런닝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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