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소주 대선 ‘부캉이 에디션’ 출시
신정훈 기자
입력 2026 10 08 10:54
수정 2026 10 08 10:54
부산 대표 소주기업 대선주조가 부산 북항 친수공원 누적 방문객 100만 명 돌파로 전 국민의 관심을 끌고 있는 상어 부캉이 열풍에 발맞춰 대선 ‘부캉이’ 에디션을 8일 출시했다.
새롭게 선보이는 라벨은 시원한 파도를 타며 환하게 웃는 귀여운 상어의 모습으로 보는 재미를 더했다.
또 대선의 상징인 푸른 바다와 역동적인 물보라가 상어의 장난기 가득한 표정과 어우러져 한층 더 젊고 활기찬 에너지를 선사한다.
앞서 대선주조는 공식 SNS에 AI 숏폼 홍보 영상 ‘북항에 온 상어, 이유가 이거라는데?’를 선보였다. 영상은 수로에서 헤엄치던 부캉이가 대선을 꺼내는 익살스러운 모습으로 많은 관심을 받았다.
최홍성 대선주조 대표는 “부캉이의 밝은 에너지를 시민들과 함께 나누고자 이번 에디션을 기획했다”라고 밝혔다.
부산 신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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