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소식] 일반인 배우 220명이 만든 뮤지컬 ‘빨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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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 20일까지 홍대 다리소극장 공연

일반인 뮤지컬 극단 프로하비가 다음 달 20일까지 서울 마포구 홍대 다리소극장에서 창작뮤지컬 ‘빨래’를 공연한다. 직장인과 주부, 학생 등 일반인 배우 220여명이 참여하며 관람료는 전석 2만 5000원.

한상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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