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명대학교, 장애학생 맞춤형 늘봄교육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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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 학생 교육·돌봄 지원 강화와 맞춤형 늘봄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식이 열리고 있다. 상명대 제공
장애 학생 교육·돌봄 지원 강화와 맞춤형 늘봄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식이 열리고 있다. 상명대 제공


상명대학교(총장 김종희)는 천안과 아산 지역 4개 기관과 장애 학생 교육·돌봄 지원 강화와 맞춤형 늘봄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대학의 교육 자원과 복지기관의 현장 전문성을 결합해 장애 학생의 특성과 기관별 수요를 반영한 교육·돌봄 지원 체계 구축이 목적이다.

협약 주요 내용은 △맞춤형 늘봄 프로그램 개발·운영 △교육 관련 정보 및 자료 공유 △협력 체계 강화 등을 담고 있다.

상명대 관계자는 “장애 학생이 자신의 특성과 속도에 맞춰 성장할 수 있도록 배움의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천안 이종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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